메뉴 건너뛰기

2030년까지 2,500곳 조성

햇빛소득마을

최근 정부는 주요 국정 과제를 업무보고 생중계를 통해 공개하며, 정책의 방향과 속도를 국민 앞에 직접 설명했습니다. 전기요금 상승, 농촌 인구 감소, 마을 운영비 부담. 이제 농촌의 문제는 ‘농사를 잘 짓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돈이 도는 구조가 필요해진 상황입니다. 이 흐름 속에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내놓은 정책 중 하나가 바로 ‘햇빛소득마을’ 조성 계획입니다.

모양으로 눈길 끄는

꼬깔양배추

요즘 마트나 로컬푸드 매장, 산지 직송몰을 보다 보면 일반 둥근 양배추 대신, 삼각김밥처럼 위로 뾰족하게 올라간 양배추가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이게 양배추가 맞나?” 싶은 이 채소가 바로 이색채소 ‘꼬깔 양배추’입니다. 생김새는 낯설지만, 사실은 우리가 익숙하게 먹는 양배추의 한 품종입니다.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포인티드 캐비지 등으로 불리며, 샐러드·볶음·스튜 등 여러 요리에 쓰이고 있는 양배추입니다.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설치?

농지법 개정안

농사를 짓는 농지 한가운데, 화장실이나 작은 주차장을 합법적으로 둘 수 있을까? 지금까지는 대부분 '농지전용'이나 '타용도 일시사용 허가'를 받아야 해서, 농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거나, 사실상 불법 구조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부는 이런 현실을 개선한다는 명분으로 2025년 12월 농지법 개정을 목표로, 농지에 화장실·주차장 같은 농작업 편의시설을 허용하는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콩 평당 2Kg 수확 가능?
무안 박명만 콩박사

#콩재배 #콩재배교육
지속가능한 로컬에서 찾는
농업의 가치

팜네이트 +

© k2s0o2d0e0s1i0g1n. ALL RIGHTS RESERVED.